• Published 2011

북핵문제해결과 안전관리를 위한 국제협력방안

@inproceedings{2011,
  title={북핵문제해결과 안전관리를 위한 국제협력방안},
  author={안성호},
  year={2011}
}
북한은 2012년 강성대국완성을 위해서는 올해는 북미관계 개선과 경제회복 등에서 진전을 이루어내야 하는 조급함에 몰려있다. 유럽은 물론 아프리카까지 가서 구걸하는 등 내년의 3대 세습행사를 위해 식량과 자원을 비축해야 하는 절박함에 처해있다. 북한은 6자회담의 재개를 통해 북미대화와 남북대화를 진전시키는 전략을 계속할 것이다. 연평도 포격 이전에 우라늄 농축사실을 공개한 것은 6…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