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ychology
  • Published 2005

기후요소를 고려한 철골공사 작업불가능일 산정에 관한 연구

@inproceedings{Kim2005,
  title={기후요소를 고려한 철골공사 작업불가능일 산정에 관한 연구},
  author={chang-duk 김창덕Kim and Duk-Hyung 이덕형Lee and Jung-Sik 유정식You and Jae-Kil 유재길You and Jae-Hun 정재훈Jung and Hee-Kyung 정희경Jung and Jung-ho 유정호Yu},
  year={2005}
}
건설공사에 있어서 작업불가능일수 산정은 정확한 공사기간을 예측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기후요소는 예측의 불확실성을 지니고 있어 정확한 공기산정을 어렵게 한다. 또한 기존의 작업불가능일수 산정에 관한 연구는 대부분 철근콘크리트공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철근콘크리트의 작업불가능 기준을 철골공사에 적용할 경우에는 많은 오차가 생기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문헌조사 및 현장 조사 등을 통해 기후요소를 고려한 철골공사의 작업불가능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서울지역의 15년간 기상데이터에 적용시켜 1년간의 철골공사 총 작업불가능일수를 산정하였다. 철공공사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요인으로는 기온, 바람, 강설, 강우 등이 선정되었으며, 철공공사 여러 공종 중 옥외에서 수행되며 철공공사 공기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철골 설치작업을 대상으로 각 기후요소들이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의 분석결과, 서울지역에서 기후요소로 인해 철골설치 작업불가능일이 연간 총 58…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