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mistry, Materials Science
  • Published 2011

감자 저장 중 에테폰 및 에틸렌 주기적 전처리가 맹아억제 및 칩 색상에 미치는 영향

@inproceedings{2011,
  title={감자 저장 중 에테폰 및 에틸렌 주기적 전처리가 맹아억제 및 칩 색상에 미치는 영향},
  author={안기석 and 홍세진 and 박도수 and 정천순},
  year={2011}
}
감자 수확 후 가공용 감자의 장기저장 시 에틸렌 및 에테폰을 10 및 20일 간격으로 처리했을 때 맹아억제 및 칩가공 후 품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맹아율은 저장 4개월 후에 공시한 두 품종 모두 100% 나타났지만, ‘Atlantic’ 품종은 에테폰 3% 10일 간격처리구에서 7.8%, 20일 간격 처리구에서는 28.9%로 나타났지만, ‘Du Baek’ 품종은 10일 간격 처리구에서는 4개월까지 맹아되지 않았고, 20일 간격 처리구에서도 5.6%로 현저하게 낮았다. ‘Atlantic’ 품종은 에틸렌 50 μL/L 10일간격 처리구에서 25.6%, 20일 간격 처리구에서는 46.7%로 나타났고, ‘Du Baek’ 품종은 72.2% 및 80%로 품종간차이가 있었다. 중량손실은 저장기간 동안에 무처리구에서 가장 많았고, 에틸렌 보다는 에테폰 처리구에서 적었고, ‘Atlantic’이 ‘Du Baek… CONTINUE READING